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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리수가 붉게 익었어요!

작성일: 2023-06-06 조회수: 119

햇살이 따가워지기 시작한 6월!
잘 지내고 계신 가요?
햇살이 따가워지는 만큼 박물관에 있는 보리수 열매가 붉게 물들고 있답니다

예로부터 약재로 쓰였다던 보리수 열매!
발효시키거나 잼, 술을 만들어 먹는다고 해요.

그린하우스에서 식물들도 보고
연못을 지나 쭈~욱 올라가다 보면
왼쪽으로 '보리수 군락지'가
울긋불긋 맞이해 줄 거예요!

이번 주말 철박물관에서 잘 익은 보리수 따기 체험은 어때요?

※보리수 따기! 이건 꼭 지켜주세요

▶ 다음 사람을 위해 필요한 만큼만 따기!
▶ 철박물관은 자연과 함께 더불어 있어요! 벌 조심, 뱀 조심 잊지 마세요!
▶ 풀 밑 조심!